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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호관찰대상자 등 가족심리치료 지원사업 - 가족힐링 상담캠프 개최
   
2022.08.20.~08.21. 1박 2일 / 경기대학교 제2공학관 및 경기드림타워
   
안전문화포럼 | 2022.08.22 15:56 |

보호관찰대상자 등 가족심리치료 지원사업 - 가족힐링 상담캠프 개최





□ 출소자 등의 가족의 회복을 위한 가족힐링 상담캠프가 지난 8월 20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기드림타워에서 개최되었다.

□ ‘보호관찰대상자 등 가족심리치료 지원사업’은 가족의 범죄 또는 수형생활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족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려는 목적으로 경기도에서 예산이 지원된 사업이다. 

□  이번 캠프에서는 가족내 관계 및 소통단절을 경험하고 있는 가족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간 관계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경기대학교 심리상담팀에서 심리검사, 가족상담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였다. 또한 푸드테라피, 숲체험, 가족사진촬영 등 다양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해 가족 구성원의 관계개선을 지원하였다.

▢ 경기대학교 심리상담팀의 총괄책임자인 공정식 교수(안전문화포럼 이사장)는 “가족힐링 상담캠프는 성과분석을 통해 영미와 유럽에서도 출소자들의 사회적응에 효과가 큰 것으로 입증된 프로그램이다”고 말하였고, 특히 “교정복지 선진국들의 성공은 출소자들의 사회복귀에 국가보다도 지역사회를 관장하는 지자체의 역할이 더 효과적이다”며, 이러한 “가족힐링 상담캠프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하여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성을 갖고 정기적으로 매년 지원하고 운영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”고 강조하였다.

▢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의 김영순 지부장은 “그동안 지자체가 출소자 가족 문제에 소홀한 면이 있었는데, 경기도가 처음으로 예산지원을 해준 것은 큰 의미가 있다”고 하며, “이 사업은 보호대상자들의 재사회화에 기여하고 가족의 부재로 오랜 시간 상처받았던 가족들이 치유받는 시간이 될 것이다”라고 가족힐링 상담캠프에 대한 성과를 기대하였다.

▢ 이 사업의 가족상담 운영자인 경기대학교 현문정 교수는 “범죄로 인해 가장을 잃은 보호대상자 가족들은 비난받을 대상이 아니라 피해자이다”며, “북유럽 국가들에서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범죄자 가족도 범죄피해자로 법률에 규정하여 심리상담 등을 지원한다”고 하였다. 

▢ 안전문화포럼의 신혜정 실장은 “연간 4만여명 이상의 범죄자 자녀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”면서, “이 캠프에서 주목할 것은 부모와 함께 자녀들이 참여했다는 것이다”라고 하였다. 이 캠프를 통해 “가족의 범죄로 인하여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낙인을 경험했던 청소년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조금이나마 치유가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하였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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